오늘 드디어 시험이 끝났다. 그동안 여러모로 할 일이 많아서 한동안 브이로그를 쓰지 못했다.정확히는 쓰던 것이 있었는데 너무 오래 지나서 사라져 버렸다(...) 오늘 기준 가장 최근 브이로그를 봤는데 창준이 소정이랑 고양이 영화를 보고 돌아와서 맥주 마시면서 Nest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연결하고, 김영대 멘토님을 처음 뵈어 멘토링 했던 것이 마지막 기록이었다. 그 이후에 있었던 일들을 한꺼번에 적으려다 보니 뭔가 컨텐츠가 너무 많아졌다. 쌓여 있는 기록 거리를 보니 블로그에 신경 쓰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생각을 달리 먹기로 했다. 우리가 열심히, 빠르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3주만에 이렇게 이것 저것 쌓인게 아닐까. 우선 우리의 프로덕트는 무사히 아이폰 버전 출시를 완료했다. 3주 동안 클라..